송은채 배구선수 프로필 나이 학력 연봉 총정리…도로공사의 차세대 아웃사이드 히터

대한민국 여자 배구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신예가 등장했다. 2006년생 라이징 스타 송은채가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에서 자신의 잠재력을 폭발시키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송은채는 최근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11득점을 기록하는 등 주전급 활약을 펼치며 도로공사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자원으로 급부상했다.
이번 글에서는 많은 배구 팬들이 궁금해하는 송은채 배구선수 프로필, 나이, 학력, 포지션, 경력까지 모든 핵심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본다.
목차
송은채 배구선수 프로필

- 이름 : 송은채 (Song Eun-Chae)
- 출생 : 2006년 1월 15일
- 나이 : 만 20세 (2026년 기준)
- 국적 : 대한민국
- 포지션 : 아웃사이드 히터 (Outside Hitter)
- 소속 구단 :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No.15)
- 데뷔 : 2024-25시즌 2라운드 1순위 지명
송은채는 고교 시절부터 탄탄한 기본기와 공격력을 갖춘 유망주로 큰 기대를 모았다.
특히 2024-25시즌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1순위라는 높은 순위로 한국도로공사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발을 내딛었다.
송은채 배구선수 나이

송은채는 2006년 1월 15일생으로, 2026년 현재 만 20세다.
최근 V리그에 불고 있는 세대교체의 중심에 서 있는 연령대로, 향후 10년 이상 대한민국 여자 배구를 이끌어갈 재목으로 평가받는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코트 위에서 보여주는 대담함은 베테랑 선수들 못지않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송은채 배구선수 학력

송은채는 인천 지역에서 배구 명문 코스를 밟으며 성장했다.
- 인천영선초등학교 졸업
- 부평여자중학교 졸업
- 부개여자고등학교 졸업
부개여고 시절 팀의 주축 공격수로 활약하며 팀을 여러 차례 상위권으로 이끌었으며,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프로 구단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송은채 포지션 및 신체조건

송은채는 174.8cm, 63.1kg의 탄탄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아웃사이드 히터 포지션을 소화하고 있다.
아웃사이드 히터는 공격뿐만 아니라 리시브와 수비 가담 능력이 필수적인 포지션인데, 송은채는 안정적인 리시브 라인을 구축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큰 키는 아니지만 빠른 스피드와 높은 점프력을 활용한 공격 기술이 매우 뛰어나다.
송은채 주요 경력 및 입단

- 2024-2025 V리그 여자부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1순위 지명
-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입단 (2024~현재)
- 2025-2026 정규리그 최종전 주전 출격 및 두 자릿수 득점 기록
송은채는 입단 초기부터 도로공사의 김종민 감독으로부터 가능성을 인정받아 꾸준히 출전 기회를 늘려가고 있다.
송은채 플레이 스타일

송은채의 가장 큰 강점은 투지 넘치는 플레이와 공격의 다변화다.
- 강력한 서브와 서브 에이스 능력
- 상대 블로킹을 이용하는 지능적인 터치 아웃
- 안정적인 리시브와 적극적인 디그 참여
- 팀 분위기를 살리는 활기찬 세리머니
특히 "Bubble Pop!"을 응원가로 사용할 만큼 발랄한 성격으로 팀의 에너자이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최근 경기 활약상 (vs 기업은행)
2026년 3월 17일, IBK기업은행과의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송은채는 개인 최다 수준인 11득점을 올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날 도로공사는 주전 선수들에게 대거 휴식을 주었지만, 송은채를 비롯한 비주전 선수들이 패기 있게 맞서며 홈 팬들을 열광시켰다.
비록 경기는 0-3으로 패했지만, 송은채는 전새얀(15점)과 함께 팀 공격을 이끌며 다음 시즌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자주 묻는 질문
송은채 배구선수 나이는 몇 살인가요?
송은채는 2006년 1월 15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20세입니다.
송은채 선수의 키와 포지션은 무엇인가요?
키는 174.8cm이며, 포지션은 아웃사이드 히터(공격수)입니다.
송은채는 어느 학교 출신인가요?
인천 부평여중과 부개여고를 졸업한 인천 지역 배구 유망주 출신입니다.
최근 경기에서 송은채 선수의 활약은 어땠나요?
2026년 3월 17일 기업은행과의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11득점을 기록하며 주전급 활약을 펼쳤습니다.
결론
송은채는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가 아껴둔 비밀병기이자 미래다.
20세라는 어린 나이에 이미 프로 무대에서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고 있는 송은채가 다음 시즌에는 얼마나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도로공사의 정규리그 1위 확정과 함께 찾아온 새로운 스타의 등장은 배구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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