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영 당구선수 나이 프로필 총정리|2000년생·키·학력·고향·LPBA 상금·첫 4강·김보미 준결승
2026년 10월 24일 기준, 여자 프로당구 이선영 선수는 2000년 2월 29일생으로 만 26세다. 2024년 프로무대에 데뷔한 뒤 2026 NH농협카드 LPBA 챔피언십에서 이마리에게 0:2로 뒤지다 3:2로 역전해 생애 첫 4강에 올랐다. 나이·프로필·상금은 기록으로 확인되지만 키·몸매 치수·학력·고향은 공식 수치가 공개되지 않았다. 이 글은 이선영 선수의 경기 기록과 실제 확인된 정보만 모아 정리했다.

✅ 2000.02.29 출생, 만 26세
✅ 2024 LPBA 트라이아웃 전체 1위로 프로 입성
✅ 2025~2026시즌 첫 16강, 2026.10.23 생애 첫 4강
✅ 2026.10.24 집계상 통산 상금 370만 원, 이번 4강 상금 반영 여부 별도 확인 필요
✅ 김보미와 10월 24일 오후 2시 30분 준결승 예정
1. 이선영 당구선수 나이·생년월일·기본 프로필
먼저 가장 많이 검색되는 나이부터 확인해 보자. 이선영 선수는 2000년 2월 29일생으로, 2026년 10월 24일 기준 만 26세다. 4년에 한 번 찾아오는 윤일 생일이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한국 출생 연도만 보고 나이를 계산하다 보면 자료마다 숫자가 다를 수 있는데, 이 글에서는 생년월일을 기준으로 만 나이를 표시한다.
| 항목 | 확인 내용 |
|---|---|
| 이름 | 이선영 (Sun Young LEE) |
| 생년월일 | 2000년 2월 29일 |
| 나이 | 만 26세 (2026.10.24 기준) |
| 국적 | 대한민국 |
| 종목 | 3쿠션 · 여자프로당구 LPBA |
| 프로 데뷔 | 2024~2025시즌 |
| 개인 최고 성적 | LPBA 4강 (2026.10.23 확정) |
| 다음 경기 | 2026.10.24 오후 2:30, 김보미와 준결승 |
언론에서 갑자기 이름이 자주 보이는 이유는 2026~2027시즌 다섯 번째 투어에서 본인의 기존 최고 성적을 뛰어넘었기 때문이다. 불과 지난해까지 16강 진출이 최고였던 선수가 이제 결승 진출 한 경기를 앞두고 있다. 생년월일과 선수 등록 정보는 PBA 공식 선수 기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2. 키·몸매·체중·학력·고향, 확인된 정보와 미공개 정보
이선영 선수 이름을 검색하면 ‘키’, ‘몸매’, ‘학력’, ‘고향’이 함께 따라붙는다. 다만 현재 공개적으로 확인되는 공식 선수 자료에는 키·체중·신체 치수·학교명·출생 지역이 명시돼 있지 않다. 사진에서 키를 추측하거나 다른 이선영의 프로필을 가져오는 방식은 정확한 정보가 아니다.
| 검색 항목 | 2026.10.24 기준 확인 결과 |
|---|---|
| 키 | 공식 수치 확인되지 않음 |
| 체중·신체 치수 | 확인된 공개 정보 없음 |
| 몸매 관련 프로필 | 공식 선수 자료로 확인 불가 |
| 학력·졸업 학교 | 검증 가능한 자료 확인되지 않음 |
| 고향·출생지 | 검증 가능한 자료 확인되지 않음 |
| 실제 확인 가능한 정보 | 나이·출생일·국적·투어 이력·경기 결과 |
경기 사진에서 알 수 있는 건 선수의 스트로크 자세, 브리지와 큐를 다루는 방식이다. 이것도 특정 사진 한 장만으로 경기 습관 전체를 판단할 수는 없다. 팬의 관심이 높아진 만큼 나중에 공식 인터뷰에서 학력이나 고향이 밝혀질 가능성은 있지만, 확인 전에는 빈칸으로 두는 편이 맞다.
특히 LPBA에는 이름이 비슷한 이신영 선수도 있다. 이신영의 세계선수권 우승 이력이나 개인 신상 자료를 이선영에게 붙여 소개하면 전혀 다른 선수의 이야기가 된다. 사진 아래 인물 이름부터 확인해야 하는 이유다.
3. 2024년 LPBA 트라이아웃 전체 1위로 프로 입성
이선영이 프로에 들어온 과정부터 되짚어 보면 이번 돌풍이 조금 다르게 보인다. 2024년 4월 20일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LPBA 트라이아웃에는 프로 진출을 희망한 24명이 참가했다. 최종 합격자는 이선영, 우휘인, 김안나, 강승현 네 명이었다.
선발 기준은 단순히 한 경기 이겼느냐가 아니었다. 세 번의 토너먼트를 거쳐 승수와 애버리지, 하이런 등을 비교했고, 이선영은 3승과 애버리지 0.616으로 전체 1위를 기록했다. 24명 중 네 명이 선발됐으니 경쟁률은 6대 1이었다.
| 2024 트라이아웃 | 기록 |
|---|---|
| 개최일 | 2024년 4월 20일 |
| 참가자 / 합격자 | 24명 / 4명 |
| 선발 경쟁률 | 6대 1 |
| 이선영 성적 | 3승, AVG 0.616, 전체 1위 |
| 프로 활동 시작 | 2024~2025시즌 LPBA |
기록만 보면 순탄하게 프로 문을 연 것 같지만, 당시 인터뷰에서는 앞선 도전에서 탈락한 경험과 이후 연습에 매달린 과정도 소개됐다. 결과가 곧바로 나오지 않았어도 대회 문을 다시 두드렸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관련 기록은 트라이아웃 당시 보도에 남아 있다.
4. 2024~2025 데뷔 첫 시즌, 본선 진출도 쉽지 않았다
트라이아웃 1위라는 기대와 실제 프로투어 성적은 별개였다. 2024~2025시즌 이선영은 여러 차례 LPBA 무대에 나섰지만 예선 벽을 넘지 못했다. 2026년 10월의 활약만 보고 처음부터 강자였다고 생각하면 선수 경력의 절반을 놓치는 셈이다.
LPBA에서는 경기마다 애버리지와 하이런이 좋더라도 다음 대회에서 같은 흐름을 이어가기가 쉽지 않다. 한 번의 실수가 경기 운영을 바꾸고, 상대의 연속 득점이 분위기를 빼앗을 때도 있다. 선발전 1위 → 데뷔 시즌 예선 탈락 → 이듬해 16강 → 다음 시즌 4강으로 이어지는 경력이야말로 이선영의 성장을 가장 정확하게 보여준다.
예를 들어 트라이아웃 0.616이라는 기록과 2026년 김채연전 1.000의 애버리지는 대회·경기 조건이 서로 다르므로 숫자만으로 같은 실력을 단정할 수 없다. 다만 중요한 경기에서 점수를 만들어 낸 방식은 별도로 볼 가치가 있다. 이선영은 2024~2025시즌을 거쳐 2025~2026시즌 개막전에서 한 단계 올라섰다.
5. 2025~2026 강지은 격파, 프로 첫 16강의 의미
이선영의 이름이 여자 프로당구 팬들에게 처음 뚜렷하게 각인된 건 2025~2026시즌 개막전이었다. 예선에서 최지선을 14:13으로 이긴 뒤, 64강에서 당시 LPBA 챔피언 경력이 있는 강지은을 25:18로 꺾었다. 해당 경기의 애버리지는 1.389였다.
이후 우휘인을 상대로 승리하면서 처음 16강에 올랐고, 16강에서는 황민지에게 2:3으로 패했다. 첫 16강이 곧바로 우승으로 연결되지는 않았지만, 프로 투어에서 강한 상대를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였다.
같은 선수도 어떤 날은 공격이 이어지고 어떤 날은 좀처럼 득점이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당시 강지은전 1.389를 ‘개인 통산 평균’이라고 적으면 안 된다. 개별 경기 애버리지와 전체 경기의 통산 애버리지는 다른 수치다. 공식 기록에서는 대회별 결과를 구분해 볼 수 있다.
6. 2026~2027시즌 다섯 번째 투어에서 터진 돌풍
2026~2027시즌의 다섯 번째 투어는 ‘지금 잘 사는 방법 zgm NH농협카드 LPBA 챔피언십’이다. 10월 18일부터 25일까지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이선영은 이 대회에서 커리어 최고 기록을 연속으로 새로 썼다.
불과 이전 대회들까지도 꾸준한 상위 라운드 진출 선수라고 보기는 어려웠다. 10월 23일 보도에서는 당시 LPBA 랭킹 69위로, 8강에 진출한 선수 중 가장 낮은 순위였다는 점을 주목했다. 이 수치는 10월 23일 당시 기사에서 인용한 순위이지 4강 결과까지 반영된 실시간 최종 순위가 아니다.
| 시기 | 이선영의 주요 성과 |
|---|---|
| 2024년 4월 | LPBA 선발전 전체 1위 |
| 2024~2025시즌 | 프로 데뷔, 예선 돌파 실패 |
| 2025~2026 개막전 | 강지은 격파, 첫 16강 |
| 2026년 10월 22일 | 김채연 3:0, 첫 8강 |
| 2026년 10월 23일 | 이마리 3:2, 첫 4강 |
| 2026년 10월 24일 | 김보미와 준결승 예정 |
여기서 주목할 점은 이름값이 아니라 경기를 끝까지 가져가는 힘이다. 2026년 10월 23일의 역전승은 하루 반짝 활약을 넘어 토너먼트 후반부에서의 경쟁력을 보여준 장면이다.
7. 김채연에게 3:0 완승, 생애 첫 LPBA 8강
10월 22일 16강 상대는 김채연이었다. 이선영은 1세트를 11:3, 2세트를 11:7, 3세트를 11:4로 가져오며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했다. 한 세트도 내주지 않은 완승이었고,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8강 진출을 확정했다.
| 세트 | 이선영 : 김채연 |
|---|---|
| 1세트 | 11 : 3 |
| 2세트 | 11 : 7 |
| 3세트 | 11 : 4 |
| 결과 | 3:0 승리, 생애 첫 8강 |
특히 3세트에서는 6:4 상황에서 5점을 한 큐에 몰아 넣어 경기를 끝냈다. 좋은 상황을 오래 끌지 않고 마무리한 공격이 8강행으로 이어졌다. 이 경기의 애버리지는 1.000, 하이런은 5점으로 보도됐다.
예를 들어 상대가 한두 이닝 연속 득점으로 쫓아올 때, 공격 기회를 놓치면 세트 전체가 다시 팽팽해질 수 있다. 이선영은 세트를 끝낼 수 있는 기회에 득점을 이어가며 그런 위험을 줄였다. 상세 내용은 16강 경기 보도에서 확인된다.
8. 이마리전 0:2에서 3:2, 생애 첫 4강 역전승
이번 대회에서 이선영이라는 이름을 가장 크게 알린 경기는 10월 23일 이마리와의 8강전이다. 이선영은 첫 두 세트를 10:11, 7:11로 내주며 0:2로 몰렸다. 5세트제 경기라 뒤집으려면 남은 세 세트를 모두 이겨야 하는 상황이었다.
| 세트 | 이선영 : 이마리 |
|---|---|
| 1세트 | 10 : 11 (패) |
| 2세트 | 7 : 11 (패) |
| 3세트 | 11 : 6 (승) |
| 4세트 | 11 : 7 (승) |
| 5세트 | 9 : 5 (승) |
| 최종 결과 | 3 : 2 역전승, 4강 진출 |
3세트 11:6으로 반격했고 4세트도 11:7로 가져오면서 2:2 동점을 만들었다. 마지막 5세트는 6:5로 불안한 한 점 차 상황이었다. 12이닝 공격에서 마무리 3득점을 성공하면서 9:5로 승리를 확정했다. 막판 한 큐가 가장 중요한 순간에 나온 셈이다.
이 장면의 가치는 점수판에서 나온다. 0:2로 밀린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았고, 두 차례 추격에 성공한 뒤 마지막 세트까지 이겼다. 경기 직후 보도는 이를 ‘데뷔 후 첫 LPBA 4강’으로 정리했다. 8강 역전승 현장 기사에서 세트별 결과를 다시 볼 수 있다.
9. 통산 상금·시즌별 상금·랭킹·애버리지
프로 선수 프로필에서 가장 헷갈리기 쉬운 부분이 상금이다. 선수의 ‘이전까지 누적된 상금’, ‘대회에서 새로 확보한 상금’, ‘연봉’을 모두 하나로 묶어 소개하는 글이 많기 때문이다. 현재 조회되는 선수 기록 집계 사이트 랭큐에는 이선영 통산 상금 370만 원으로 표시돼 있다. 기록 갱신일은 2026년 10월 24일이며, 이번 4강 성적에 따른 지급 예정액 반영 여부는 따로 명시되지 않았다.
| 상금 집계 항목 | 공개된 금액 |
|---|---|
| 2024~2025시즌 | 0원 |
| 2025~2026시즌 | 235만 원 |
| 2026~2027시즌 | 135만 원 (조회 시점) |
| 통산 합계 | 370만 원 (2026.10.24 조회) |
같은 집계 화면에는 통산 23승 21패, 애버리지 0.638, 하이런 8점, 뱅크샷 비율 33.91%가 기재돼 있다. 경기 결과가 계속 반영되는 기간에는 수치가 바뀔 수 있다. 예를 들어 10월 22일 김채연전 기록인 애버리지 1.000은 그 경기만의 성적이고, 통산 0.638과는 집계 범위가 다르다.
2026년 10월 23일 기사에서 언급한 랭킹 69위와 다른 곳에 표시된 상금 순위를 곧바로 비교해서도 안 된다. LPBA 포인트 랭킹과 상금 랭킹은 서로 다른 기준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선영의 구단 연봉이나 개인 후원 계약액은 공개된 확정 자료가 없다. 따라서 ‘연봉 수천만 원’ 같은 숫자를 임의로 더하지 않았다. 출처는 이선영 통산 기록 집계다.
10. 김보미와 4강 준결승 일정·관전 포인트·중계 확인
이선영의 다음 상대는 NH농협카드 소속 김보미다. 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오후 2시 30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준결승을 치를 예정이다. 김보미는 8강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 김가영을 세트스코어 3:1로 꺾고 올라왔다. 그래서 이선영에게도 쉽지 않은 경기가 예상된다.
| 2026.10.24 LPBA 4강 | 일정 |
|---|---|
| 준결승 1 | 이선영 vs 김보미 |
| 준결승 2 | 임정숙 vs 이미래 |
| 경기 시작 | 오후 2시 30분 (한국시간) |
| 장소 |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 |
| 결승 예정 | 10월 25일 오후 10시 |
관전 포인트 첫째는 초반 세트다. 이선영은 이마리에게 0:2로 끌려간 뒤 살아났지만, 김보미처럼 경기 운영이 안정적인 선수에게는 추격 기회 자체가 적을 수도 있다. 둘째는 뱅크샷이다. 단숨에 점수를 늘릴 수 있는 만큼 성공과 실패가 경기 흐름에 미치는 영향도 크다. 셋째는 마지막 세트까지 이어졌을 때의 집중력이다. 이선영이 8강에서 보여준 강점이기도 하다.
중계 편성 및 실시간 점수는 PBA 공식 대회 페이지의 ‘일정·결과’ 메뉴에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이 글은 2026년 10월 24일 오전 기준으로 작성됐으며 준결승 결과나 우승 여부는 아직 확정된 사실로 적지 않았다.
❓ 자주 묻는 질문 TOP 5
Q1. 이선영 당구선수 나이는 몇 살인가요? 2000년 2월 29일생으로 2026년 10월 24일 기준 만 26세입니다.
Q2. 이선영 선수 키와 몸매, 체중은 공개됐나요? 공식 선수 기록에서 신장, 체중, 신체 치수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추측성 숫자는 사용하지 않는 게 정확합니다.
Q3. 이선영 선수 고향과 학력은 어디인가요? 현재 확인 가능한 신뢰도 높은 공식 자료에는 구체적인 고향이나 출신 학교가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Q4. 이선영 LPBA 통산 상금은 얼마인가요? 2026년 10월 24일 갱신된 기록 집계에는 370만 원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다만 4강 진출로 새로 확보한 금액의 반영 여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Q5. 이선영 4강 상대와 경기 시간은 언제인가요? 김보미 선수와 2026년 10월 24일 오후 2시 30분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두 번째 4강은 임정숙 대 이미래입니다.
🏁 결론|이선영이 주목받는 진짜 이유
이선영 선수의 나이는 만 26세, 프로 무대는 2024~2025시즌부터다. 데뷔 첫 시즌에는 예선을 넘지 못했고, 이듬해 첫 16강에 진출했으며, 2026년 10월에는 마침내 4강까지 올랐다. 그중 가장 기억할 만한 장면은 이마리전 0:2를 3:2로 뒤집은 역전승이다.
키나 학력처럼 알려지지 않은 정보를 억지로 채우기보다 선발전 1위, 강지은 격파, 김채연전 3:0, 이마리전 3:2라는 검증 가능한 경기 기록을 보면 성장 흐름이 보인다. 김보미와의 준결승은 이선영이 첫 결승 무대까지 올라설 수 있을지를 가리는 다음 관문이다.
🔴 이선영 경기 일정·대진·프로필 공식 페이지 바로가기














